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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JI Labo 일부 상품 추가 10% 세일(~5/11)2017-04-19 ~ 2017-07-19 기획전 전체보기

 


매일 함께하는 옷

생활의 일부로써 군더더기 없이 기능을 충실히 다하는 옷을 제작하고 싶습니다.

지나치게 꾸밈 없는 기본적인 옷

무인양품의 다른 상품처럼 일회성이 아닌
오랫동안 입을 수 있는 옷을 추구합니다.

삶의 도구로써의 옷

남녀를 불문하고 입을 수 있는 형태입니다. 입기 간편한 옷을 추구하고,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섬세하게 만들었습니다. 실용적이고 기능적인 삶의 도구로써 옷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실용적인 수납 주머니

셔츠의 수납은 무인양품의 펜과 카드케이스가
딱 들어가는 사이즈입니다.
아우터와 바지주머니의 경우 하부를 이중으로 하여
찢어지지 않도록 보강하였습니다.

기능을 살린 디자인

셔츠 자락의 슬릿(옷단 사이)에는 가제트로 불리는 아테포를 덧대었습니다. 옷걸이 루프는 폭과 길이의 규격을 통일하는 디자인 뿐만 아니라, 실제로 쓸 수 있는 하나의 기능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사소한 부분까지도 꼼꼼하게

사이즈 표시부분은 피부에 좋은 코튼으로 변경
하였습니다. 셔츠의 스페어 단추를 아래 뒷부분에
달아 여유분의 단추 공간을 좋게 하였습니다.

오래 입을 수 있는

니트와 니트의 목덜미가 늘어나는 것을 막기 위하여 헝겊 테이프로 보강하였습니다.

아름답게 입을 수 있는

바지의 앞부분에 들뜨는 것을 방지하도록 했습니다.

나날이 기분좋게 지낼 수 있도록

매일 입는 옷은 일을 때 좋은 기분이 드는 것이 좋습니다. 스트레스가 적고 편안한 형태와 감촉이 좋은 소재를 선택하였습니다.

천연소재

소재의 촉감을 살리기 위해 오가닉코튼을 중심
으로 실크나 마 등, 상품의 성질에 맞춘 천연
소재를 사용하였습니다.

사람에게도 자연에게도 부드러운

매일 생활에 밀착하여 입는 옷이므로 입는 사람에게는 물론 만드는 사람에게도 토양에도 부드러운 소재를 선택하였습니다.

오가닉코튼

면에는 농약을 쓰지 않는 땅으로 만든 오가닉
코튼을 사용했습니다. 전체의 소재는 물론이
거니와, 블루존과 파커의 끈을 비롯하여,
실제에는 눈에 띄지 않는 작은 포켓, 아우터와
안감에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재활용 폴리에스테르

자연을 생각하여 지퍼와 모든 버튼에는 회수된 페트병으로 만든 재생 폴리에스테르를 사용합니다. 지구의 자원을 낭비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소재를 선택하였습니다.